박주현, 교통사고에도 빛난 ‘무쇠소녀’…푸꾸옥 물들인 우아한 웨이브 헤어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0. 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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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푸꾸옥에서 청량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주현은 최근 교통사고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7월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 김동현은 "이동 중 가벼운 교통사고가 있었지만, 박주현은 촬영을 꼭 하고 싶다고 했다"라며 "제작진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식을 권했다"고 전했다.

비록 작은 사고가 있었지만, 여전히 당차고 강인한 '무쇠소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박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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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현이 푸꾸옥에서 청량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박주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햇살을 받으며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잔잔한 컬이 얼굴선을 부드럽게 감싸며 청초한 이미지를 더했고, 풍성한 볼륨감은 건강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내추럴한 질감 속에 세련된 디테일이 살아 있어 ‘풀장의 여신’이라는 수식어가 절로 떠올랐다.

박주현이 푸꾸옥에서 청량한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사진=박주현 SNS
특히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매력이 휴양지의 자유로운 무드와 어우러져, 박주현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활기찬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박주현은 최근 교통사고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7월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서 김동현은 “이동 중 가벼운 교통사고가 있었지만, 박주현은 촬영을 꼭 하고 싶다고 했다”라며 “제작진은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휴식을 권했다”고 전했다.

비록 작은 사고가 있었지만, 여전히 당차고 강인한 ‘무쇠소녀’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박주현. 이번 푸꾸옥에서의 우아한 스타일링은 그런 그의 회복과 밝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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