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여신' 송가인, 김재욱과 핑크빛 "잘생긴 사람 못봐"[SC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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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여신' 송가인이 배우 김재욱과 핑크빛 무드를 조성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재욱 곽범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는 "내가 잘생긴 사람을 잘 못본다. TV에서만 뵙던 분을 본다"고 부끄러워했고, 박나래는 "송가인이 원래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데 이 정도는 아니었다. 오늘은 아예 (김재욱을) 보지를 못한다"고 놀렸다.
하지만 송가인은 박나래의 요청에 고민없이 마이크를 들고 명품 라이브를 선보였고, 김재욱은 "찐짜 빨려 들어간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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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트롯 여신' 송가인이 배우 김재욱과 핑크빛 무드를 조성했다.
1일 박나래의 개인 채널에는 '이게 뭔 조합이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재욱 곽범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곽범은 김재욱을 보며 "일본식 미남 중 최고"라고 칭찬했고, 박나래도 "퇴폐미를 인간으로 표현하면 오빠"라고 동감했다. 김재욱은 "고맙다"며 쑥스러워했다.
세 사람이 대화를 나누던 도중 송가인이 등장했다. 송가인은 김재욱과의 첫 만남에 제대로 얼굴을 보지도 못하며 수줍어했다. 그는 "내가 잘생긴 사람을 잘 못본다. TV에서만 뵙던 분을 본다"고 부끄러워했고, 박나래는 "송가인이 원래도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데 이 정도는 아니었다. 오늘은 아예 (김재욱을) 보지를 못한다"고 놀렸다.

하지만 송가인은 박나래의 요청에 고민없이 마이크를 들고 명품 라이브를 선보였고, 김재욱은 "찐짜 빨려 들어간다"고 감탄했다.
김재욱이 먼저 다리를 떠난 뒤에도 송가인은 "(김재욱) 다리가 내 어깨에 있다. 이런데인 줄 알았으면 진작에 불러줬어야 했다. 진작 말해줬으면 더 예쁘게 하고 왔다"고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송가인은 행사 스케줄을 위해 자리를 떴다. 그런데 일어나 인사를 하던 중 갑자기 바지가 내려가는 돌발 상황이 벌어졌다. 그럼에도 송가인은 "이것도 내보내 달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실물로 보면 예쁘고 말랐다"고 칭찬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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