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MC배 출연료 미지급 폭로에 분노 "이바닥의 썩은 현실"[SC이슈]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김원효가 후배 MC배의 안타까운 사연에 분노했다.
MC배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왜 일했는데 돈을 안 주는거지. 벌써 1년"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원효는 "이게 진짜 이 바닥의 썩은 현실이다. 형은 20년째 도와달라고 해서 이제는 나 좀 도와줄 때 안됐냐고 했다. 고소하고 SNS 퍼트려. 그게 정답"이라고 분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후배 MC배의 안타까운 사연에 분노했다.
MC배는 1일 자신의 계정에 "왜 일했는데 돈을 안 주는거지. 벌써 1년"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것도 10회 차나. 도와달라 할 땐 언제고 노 연락, 나도 노 재촉"이라며 "프리랜서의 설움", "회사 없는 설움", "계약서 안 쓴 설움"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원효는 "이게 진짜 이 바닥의 썩은 현실이다. 형은 20년째 도와달라고 해서 이제는 나 좀 도와줄 때 안됐냐고 했다. 고소하고 SNS 퍼트려. 그게 정답"이라고 분개했다.
장성규도 "아 속상하네. 꼭 받아내야 해요 브로!"라고 응원했다.
바다는 "약자한테 이런 사람들 천벌 받는다. 누군지 국민 MC 건드리면 국민들이 찾아낸다. 좋은 말할 때 입금해달라"고 경고했다.
MC배는 사전MC로 활약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나훈아 도플갱어, 하루 매출만 12억...250평 초호화 저택 공개 ('…
- 36세 유명 아역 스타, 노숙자로 거리서 포착..팬들 “충격”
- [SC인터뷰] "뒤태 전라 노출? 노코멘트 하고 싶네요"…'어쩔수가없다'…
- 윤도현 'H여대 교수설' 일파만파 커지자...솔라, 공식 사과 "죄송합니…
- 故 우혜미, “난 혼자”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21일) 6주기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박영선, 이혼 후 11세 子와 생이별...눈물 고백 "결혼생활 유지 못해 미안"
- '1730만 유튜버' 보겸 "50평 아파트 통째로 준다"…로또급 이벤트에 댓글 38만개
- 지창욱, 또다시 불거진 인성 논란...해외서도 노트 강탈 "상습범이네"
- 송지효, '런닝맨' 90분 방송에 고작 10초…또 하차 요구 빗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