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 차 못 지키고 치명적 BS→선두 탈환 물거품…김서현의 혹독한 마무리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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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김서현(21)이 3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며 팀 패배를 자초했다.
김서현은 1일 인천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서 한화가 5-2로 앞선 9회말 구원등판해 0.2이닝 3안타 2홈런 1볼넷 4실점으로 부진하며 9회말 5-6 끝내기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지난달 29일 대전 LG 트윈스와 홈경기에서 구원등판해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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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은 1일 인천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서 한화가 5-2로 앞선 9회말 구원등판해 0.2이닝 3안타 2홈런 1볼넷 4실점으로 부진하며 9회말 5-6 끝내기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동시에 시즌 4번째 블론세이브(BS)이자 4패(2승33세이브)를 기록했다.

김서현은 난조를 이겨내지 못했다. 정준재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헌납한 이후 이율예에게 끝내기 좌월 2점포를 내주며 고개 숙였다.



김서현은 포스트시즌(PS)에도 가장 중요한 순간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 PS는 어떻게든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무대다. 한화가 플레이오프(PO) 직행 이후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만큼 지금의 실패를 교훈 삼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 중요 과제다.
인천|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인천|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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