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숙, 응급실 실려가 ‘초유의 사태’ 닭죽 만들고 눈물 쏟더니‥ (나는 솔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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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숙이 데이트 도중에 응급실에 실려 가며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10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돌싱특집 28기 영숙은 14인분 닭죽을 만들며 무리했다.
영숙은 영수와 광수에게 관심이 있었고, 영수가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하지 않아 애매한 상태에서도 영수가 닭죽을 언제 먹느냐고 물었던 것을 기억하고 아침 8시부터 일어나 닭죽을 만들었다.
영숙이 만든 닭죽은 14명의 출연자가 모두 맛있게 나눠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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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영숙이 데이트 도중에 응급실에 실려 가며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10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돌싱특집 28기 영숙은 14인분 닭죽을 만들며 무리했다.
영숙은 영수와 광수에게 관심이 있었고, 영수가 확실하게 마음을 표현하지 않아 애매한 상태에서도 영수가 닭죽을 언제 먹느냐고 물었던 것을 기억하고 아침 8시부터 일어나 닭죽을 만들었다.
역시 영수가 1순위인 정숙도 영숙과 함께 닭살을 발라내며 일손을 도왔다. 여자 출연자들이 모두 조금씩 돕기는 했지만 닭죽을 진두지휘해 만든 것은 영숙. 영숙이 만든 닭죽은 14명의 출연자가 모두 맛있게 나눠먹었다.
하지만 정작 영수와 대화 기회를 먼저 쟁취한 것은 정숙이었고, 한발 늦은 영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마지막에 울고 가는 것 아닌가 걱정된다. 그렇게 마음 다 주고 두 분(영수와 광수) 다 내가 아니면 어떡하지?”라고 말하다가 눈시울을 붉혔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에는 여자들의 2순위 선택으로 데이트가 이뤄졌고, 영숙은 원하던 광수와 일대일 데이트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방송말미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영숙이 쓰러진 채로 광수에게 안겨 응급실에 가는 모습으로 모두의 걱정을 샀다.
요리로 애정과 관심을 표현하던 영숙이 결국 과로로 응급실에 실려간 것이지, 자세한 내막에 관심을 모았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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