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탁수, 무용 퀸카 고백에 흔들→현실 커플 되나? (내 새끼의 연애)[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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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완의 용기 있는 고백이 이탁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전수완은 고민 끝에 용기를 냈고, 이탁수에게 "어쨌든 처음부터 나는 지금까지 계속 오빠인 것 같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내 마음 상태는 그렇다고 말하는 거다. 오빠가 고민하니까. 내 마음은 그렇다"고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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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전수완의 용기 있는 고백이 이탁수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종혁 아들 탁수와 전희철 딸 수완이가 서로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10월 1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서는 이종혁 아들 탁수와 전희철 딸 수완이가 운명적인 랜덤 데이트를 했다.
이탁수는 전수완과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되자 “이런 걸 운명이라고 하나”라고 말했고, 전수완도 “되게 운명이라고 생각했다”고 반응했다. 랜덤 데이트 코스는 이종혁의 아내와 함께 했던 추억의 데이트 코스로 속초 바닷가를 걷고 네컷사진을 찍고 장어를 먹는 것.
이탁수와 전수완은 커플 휴대폰 케이스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바닷가를 산책하고 네컷 사진도 찍으며 진짜 커플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탁수가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한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고 전수완도 “설레고 커플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고 했다.
그동안 이탁수와 계속해서 엇갈린 전수완의 모습을 안타까워한 부친 전희철 역시 “처음으로 데이트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그동안 답답했다”며 딸이 웃는 모습에 기뻐했다.
이어 장어집에서 전수완은 “나는 오빠에게 테이프를 보냈고 오빠는 언니(이철민 딸 이신향)에게 보냈다. 언니랑 오빠가 마음이 정해진 것 같아서. 내가 다른 분에게 하는 게 맞나? 복잡한 게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이탁수는 “나는 아까 이신향과 이야기를 했다. 오늘 결정하겠다는 식으로 말을 했다. 오늘 이야기하면서 어제 골랐던 이유는 내 마음에 누나가 가장 많이 있어서 골랐지만 그래도 전수완과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며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했다.
그 사이 이신향은 안유성 아들 안선준과 랜덤데이트를 하며 이탁수를 향한 마음이 바뀌지 않았고 “이탁수의 마음이 더는 바뀌지 않을 거라고 느껴서 더 이상 전 복잡한 건 없다”고 이탁수의 마음도 확신했다.
하지만 전수완이 용기를 내며 변화가 생겼다. 전수완은 고민 끝에 용기를 냈고, 이탁수에게 “어쨌든 처음부터 나는 지금까지 계속 오빠인 것 같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내 마음 상태는 그렇다고 말하는 거다. 오빠가 고민하니까. 내 마음은 그렇다”고 고백을 했다.
딸의 고백에 전희철이 “내가 속이 다 시원하다”며 응원했고, 전수완도 “부끄러운 감정이 들고 고민하고 답답했는데 말하니까 할 몫을 한 것 같아서 속이 시원했다”고 말했다.
이탁수는 “처음으로 데이트다운 데이트를 하고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 줘서 마음을 정리하고 방향성을 잡아가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전수완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날 밤 최종선택을 하루 앞두고 진실게임이 벌어졌다. 이신향은 1순위와 2순위를 묻는 질문에 “나는 탁수. 그리고 없다”며 이탁수에게 직진했고, 이탁수에게 “오늘 데이트하면서 마음이 확실해졌다고 했는데 그게 마음이 바뀐 건지 그대로인 건지?”라고 질문했다.
이탁수는 “애매하게 말하는 것보다 저에게 정해진 확실한 마음이 있으니까 솔직하게 말해야 겠다”며 “마음이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전날 이신향을 선택했던 데서 전수완으로 바뀌었다는 뜻. 이탁수와 전수완이 현실 커플 가능성을 보이는 가운데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그래도 계속 직진하는 이신향의 모습이 그려지며 최종선택에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사진=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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