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싱 이지현, 자식농사 풍년 “초6 딸 체육 재능+아들 수학 경시대회 최우수상”(과몰입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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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식농사 풍년을 자랑했다.
10월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5회에서는 미용사로 제2의 삶을 살기 시작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용 아카데미에 출근했다가 12시간 만에 귀가한 이지현은 지치지도 않는지 자녀들 밥을 해먹인 데 이어, 학교 피구 대표팀 주장으로서 피구 대회 출전을 앞둔 초6 딸의 피구 연습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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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식농사 풍년을 자랑했다.
10월 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5회에서는 미용사로 제2의 삶을 살기 시작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미용 아카데미에 출근했다가 12시간 만에 귀가한 이지현은 지치지도 않는지 자녀들 밥을 해먹인 데 이어, 학교 피구 대표팀 주장으로서 피구 대회 출전을 앞둔 초6 딸의 피구 연습도 도왔다.
새벽 5시에 일어나지 않았냐며 놀라는 반응에 이지현은 "그만하고 싶은데 딸은 계속 하고 싶어한다. 에너지가 많으니까"라며 가장이자 싱글맘의 고충을 드러냈다.
이때 딸의 운동 신경이 MC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피구 연습 후 100m 달리기 시합을 제안한 딸이 발이 안 보일 정도로 빠른 속도를 보여준 것. 심지어 뛰고 헉헉거리는 이지현과 달리 평온하기까지 했다.
이지현은 "저도 뛰는 사람인데 저보다 빠르더라. 저는 체육 쪽은 생각도 안 해봤다. 자꾸 체육에 재능을 보이니까 서윤이는 본인이 원한다면 체육 쪽으로 진로를 해도 좋겠다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들은 수학에 재능이 있다며 "매번 경시대회가 있으면 나간다. 자기 나이보다 한 살 위 학년 대회에 나가서 최우수상을 받아온다"고 자랑했다. 다만 이지현은 "수학을 잘 한다고 하니까 제가 어떻게 이 아이를 키워야될지 모르겠더라"며 고민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한 이지현은 두 차례 이혼을 겪은 끝에 홀로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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