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연 “김대호와 핑크빛 기류? 절대 아냐…공개 사과 받고 어색해져” (‘라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0. 2. 02: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옥자연이 방송인 김대호와의 핑크빛 기류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봉태규, 옥자연, 송은이, 박소라, 황정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옥자연은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불거진 김대호와의 핑크빛 기류에 대해 "코드 쿤스트, 김대호랑 자연 탐방 특집을 했는데 거기서 김대호랑 핑크빛 기류라는 기사가 나서 당황했다"고 입을 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배우 옥자연이 방송인 김대호와의 핑크빛 기류를 언급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봉태규, 옥자연, 송은이, 박소라, 황정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옥자연은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불거진 김대호와의 핑크빛 기류에 대해 “코드 쿤스트, 김대호랑 자연 탐방 특집을 했는데 거기서 김대호랑 핑크빛 기류라는 기사가 나서 당황했다”고 입을 열었다.

봉태규가 “‘나 혼자 산다’ 보면 둘이 뭔가 있는 것 같다. 뭐가 있냐”고 묻자 옥자연은 손사래를 치며 “둘 다 낯을 가린다. 그래도 프로그램을 위해 적극적으로 해야겠다 싶어서 오빠라고 불렀는데 다정하게 해줘서 기사가 났다”고 해명했다.

옥자연이 “김대호가 공개적으로 사과도 했다”고 하자 봉태규는 “무슨 사과를 했냐. 헤어졌냐”고 가짜 뉴스를 만들었다. 이에 옥자연은 “사전에 상의 없이 그런 게 방송 욕심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서 더 어색해졌다”고 수습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