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봉태규 "라디오 DJ 5개월 만에 잘려…심의팀 경고받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봉태규가 최단기간 DJ를 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봉태규, 옥자연, 송은이, 박소라, 황정혜가 출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봉태규가 최단기간 DJ를 했다고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금쪽 같은 은이 새끼들' 특집으로 봉태규, 옥자연, 송은이, 박소라, 황정혜가 출연했다.
이날 봉태규는 MBC에서 라디오 DJ 할 때를 회상했다. 현재 SBS 라디오를 진행 중인 그는 "심의가 보수적이더라. 24살 혈기 왕성할 때, 심야 프로그램이니까 하고 싶은 데로 했는데 지적 사항이 날아오더라"고 하며 "그런데 그때는 혈기 왕성할 때니까 그걸 방송에서 읽은 다음에 '잠이나 자라'고 했다. 아마 MBC 라디오 역사상 최단기간인 5개월 만에 하차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가 "5개월이면 많이 기다렸다"고 하자 김구라와 유세윤은 "라디오 DJ는 기본 6개월이다. 굉장히 이례적인 일", "옹달샘도 굉장히 세게 했는데 우리도 8개월은 했다"고 했다.
그러자 봉태규는 "마지막 방송 멘트의 1/3이 'MBC 후회할 거다'였다. 지금은 그렇게 안 한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 봉태규 "'가루지기', '아이언맨'이랑 같이 개봉"→김구라 "연결 짓지 마" (라스)
- 옥자연, 김대호와 러브라인에 "핑크빛 기사 당황…김대호가 사과도" (라스)
- 봉태규 "'가루지기' 변강쇠 역, 타블로에게 먼저 갔다" (라스)
- 박소라 "'개콘' 폐지 후 왁싱 콘텐츠로 대박→송은이 소속사로" (라스)
- 100억 CEO 송은이 "직원들 휴가비 달러로 지급" 플렉스 (라스)
- 임수향, 사자보이즈 변신? '케데헌' 수록곡 '소다팝' 맨발 투혼 (라스)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