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한국시리즈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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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우천으로 인해 뒤늦게 시작한 2위 팀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SSG가 9회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LG는 통산 네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2023년 LG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감독은 부임 첫해에 우승을 차지하더니, LG 역사상 처음으로 '2회 이상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사령탑'으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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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LG는 앞서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3-7로 패하며 자력 우승이 좌절됐습니다.
하지만 우천으로 인해 뒤늦게 시작한 2위 팀 한화와 SSG의 경기에서 SSG가 9회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LG는 통산 네 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로써 LG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통산 네 번째 통합우승을 위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
2023년 LG 지휘봉을 잡은 염경엽 감독은 부임 첫해에 우승을 차지하더니, LG 역사상 처음으로 '2회 이상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사령탑'으로 기록됐습니다.
현재까지 1위부터 4위까지는 LG, 한화, SSG, 삼성 순으로 정해진 가운데, 5위 자리는 정규시즌 마지막 날인 3일 경기 결과에 따라 NC 또는 KT가 차지하게 됩니다.
[ 정태웅 기자 bigbea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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