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신혼인데 벌써 로맨틱 증발..엽기적인 투샷 '폭소'

김소희 2025. 10. 2. 01: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커플 김지민과 김준호가 유쾌한 커플 투샷으로 웃음을 안겼다.

1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Ocean eyes'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이 업로드됐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7월 결혼했다.

김준호는 재혼, 김지민은 초혼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커플 김지민과 김준호가 유쾌한 커플 투샷으로 웃음을 안겼다.

1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Ocean eyes'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김준호는 청재킷에 검정 뿔테 안경, 빨간 반다나를 매치해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는가 하면, 손으로 렌즈를 가리며 분위기를 바꿨다.

이어 화면이 전환되며 커플룩을 입은 김지민이 등장했고, 두 사람은 신혼부부 못지않은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다. 그러나 잠시 후, 김준호가 또다시 카메라를 손으로 가리자, 이번엔 엽기적인 포즈로 등장해 웃음을 유발했다.

코미디언 부부다운 유쾌하고 장난기 넘치는 모습에 팬들은 "두 분 너무 잘 어울려요", "설레는 투샷인 줄 알았는데..", "너무 웃기다", "역시 개그맨 커플", "찐 현실 커플 케미", "보고만 있어도 기분 좋아진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지난 7월 결혼했다. 김준호는 재혼, 김지민은 초혼이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