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 잘리고 음영 처리 됐던 로제, SNS에 찰리 XCX와 '온전한' 투샷 공유

신영선 기자 2025. 10. 2. 00: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블랙핑크 로제가 SNS에 영국 가수 찰리 XCX와의 투샷을 올렸다.

로제는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생로랑 쇼에서 찰리 XCX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영국 패션잡지 엘르 UK는 인스타그램에 헤일리 비버, 배우 조 크래비츠, 찰리 XCX가 생로랑 쇼에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로제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SNS에 영국 가수 찰리 XCX와의 투샷을 올렸다. 

로제는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패션위크 생로랑 쇼에서 찰리 XCX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는 생로랑 공식 계정에 올라온 사진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찰리 XCX와의 투샷을 올렸다. 

ⓒ찰리 XCX SNS

찰리 XCX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과는 달리 특정 인물을 구석에 놓거나 그림자가 진 사진이 아닌 온전하게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영국 패션잡지 엘르 UK는 인스타그램에 헤일리 비버, 배우 조 크래비츠, 찰리 XCX가 생로랑 쇼에 나란히 앉아 있는 사진을 올렸다. 

ⓒ엘르 UK SNS

당시 쇼 프론트 라인에는 찰리 XCX 옆에 로제가 있었지만 엘르 UK는 로제가 나온 부분을 자른 채 세 사람만 있는 것처럼 사진을 게시해 인종차별 논란이 제기됐다. 

찰리 XCX 역시 SNS에 로제의 모습이 일부 잘린 채 어둡게 그림자가 져 있는 사진을 올린데다 패션쇼 현장을 담은 영상에서 로제에게 등을 돌린 채 헤일리 비버, 조 크래비츠와 대화를 나눠 로제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로제는 네 명 가운데 유일한 생로랑 글로벌 앰버서더로 알려졌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