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이나영이 따로 있나?” 김일우♥박선영, 야외 결혼식장서 로맨틱 촬영(신랑수업)

이하나 2025. 10. 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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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가 박선영과 300일을 기념해 커플 사진을 촬영했다.

10월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김일우는 김종민, 빽가의 도움을 받아 박선영과 300일 촬영에 나섰다.

박선영과 버진로드 끝에 선 김일우는 만난지 300일 기념 사진을 촬영한다고 밝혔다.

촬영 시작되자 김일우는 자연스럽게 박선영의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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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일우가 박선영과 300일을 기념해 커플 사진을 촬영했다.

10월 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 김일우는 김종민, 빽가의 도움을 받아 박선영과 300일 촬영에 나섰다.

김일우는 박선영과 함께 그림 같은 야외 결혼식장에 도착했다. 박선영은 “여자들은 실내에서 결혼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야외 결혼에도 로망이 있다. 잔디에다 버진로드를 깔아서 입장하면 너무 멋있겠다”라고 야외 결혼식 로망을 드러냈다.

박선영과 버진로드 끝에 선 김일우는 만난지 300일 기념 사진을 촬영한다고 밝혔다. 이승철은 “이 정도면 두 분이 빼박 아닌가”라고 말했고, 문세윤도 “이미 몰래 결혼 했다는 얘기도 있다”라고 거들었다.

두 사람의 촬영은 사진작가로도 활동 중인 빽가가 맡았고, 김종민이 헬퍼로 나섰다. 촬영 시작되자 김일우는 자연스럽게 박선영의 손을 잡았다. 김종민이 “너무 자연스러워졌다. 옛날에는 손 못 잡으셨는데”라고 놀라자, 김일우는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라고 답했다.

흰 배경에서 자리를 옮겨 두 사람은 버진로드에서 포즈를 취했다. 빽가가 “편안한 자세로 조금씩 아까처럼 포즈 바꿔 달라.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해달라”고 요청하자, 김일우는 무릎을 꿇고 박선영에게 청혼하는 것처럼 포즈를 취했다. 영상을 보던 이승철은 “원빈 이나영이 따로 있나?”라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제니 스타일 선글라스까지 쓰고 촬영을 이어가는가 하면 버블건으로 동심으로 돌아간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김일우는 촬영을 앞두고 3일 식단 조절을 했다고 밝혔지만, 빽가는 “며칠 할 게 아니라 몇 달 하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박선영은 “근데 오빠 괜찮아”라고 김일우를 감쌌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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