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미 개인전 “강릉 풍경으로 휴식·희망 전달”

황선우 2025. 10. 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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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미의 네 번째 개인전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열린다.

작가는 바빠서 잊고 살았던 고향 강릉의 풍경을 문득 돌아보다, 이번 전시 준비에 영감을 얻었다.

어린 시절 꿈 많았던 20대의 추억을 떠올리고, 강릉 사계절의 풍경을 작품에 담았으며, 아름다움과 그리움을 화폭에 녹여냈다.

작가는 "일상에서 놓쳐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강릉의 모습을 알리고 풍경에 대한 향수, 휴식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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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미 작가 작품 부채길의추억1.

이종미의 네 번째 개인전이 오는 7일부터 12일까지 강릉 명주예술마당에서 열린다.

‘어느날 문득’을 주제로, 한국화 3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바빠서 잊고 살았던 고향 강릉의 풍경을 문득 돌아보다, 이번 전시 준비에 영감을 얻었다. 특히 성장하며 보고 느낀 미적 체험이 작품 소재를 고르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어린 시절 꿈 많았던 20대의 추억을 떠올리고, 강릉 사계절의 풍경을 작품에 담았으며, 아름다움과 그리움을 화폭에 녹여냈다.

작가는 “일상에서 놓쳐 자세히 들여다보지 못했던 강릉의 모습을 알리고 풍경에 대한 향수, 휴식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선우 기자 woo6745@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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