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내년 6·3지선-시장·군수 출마 예상자

정익기 2025. 10. 2. 00: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자천타천 후보만 12명 ‘후끈’
▲동해시 내년 지선 출마 예상자

동해시장 선거는 심규언 현 시장이 3선 연임으로 출마하지 못하면서 ‘무주공산’ 상황이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형원 전 도의원이 도전할 예정이며, 안승호 전 지역위원장이 표밭을 다지고 있다. 또 이상웅 묵호고총동창회장이 경쟁에 합류했으며, 이정학 전 시의원도 당심 잡기에 나서고 있고 최이순 시의회 부의장이 가세했다.

국민의힘에서는 김기하 도의원, 김종문 전 동해부시장이 보폭을 넓히고 있으며 임정혁 한국재정정보원 비상임이사도 지역을 찾고 있다. 서상조 전 고용노동부 장관정책보좌관은 복당 후 활동 중이며 최재석 도의원도 움직이고 있다. 이와 함께 김홍수 전 민주평통 동해시협의회장과 정의담 동해교육발전자문위원장은 무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Copyright © 강원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