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올데프 애니, 에펠탑 아래서 타잔과 다정 투샷…파리 밤 접수한 포스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0. 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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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파리에서의 강렬한 패션 포스와 함께 우아한 순간을 포착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잘 알려져 있다.

애니가 속한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는 데뷔 싱글 'FAMOUS'로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더블 타이틀곡 'FAMOUS'와 'WICKED'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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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슬립 드레스에 가죽 재킷을 매치한 파리 스트리트룩 공개
에펠탑 앞 투샷부터 야경 속 실루엣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애니가 파리에서의 강렬한 패션 포스와 함께 우아한 순간을 포착했다.

1일 애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레이스 디테일의 슬립 드레스에 오버사이즈 가죽 재킷을 매치하고, 롱부츠와 퀼팅 백, 볼드한 액세서리로 강렬한 룩을 완성했다.

같은 그룹의 멤버 타잔과 함께 에펠탑 앞에 선 모습은 세련된 투샷으로 이목을 끌었다.

꽃밭 앞에서의 포즈와 아이코닉한 조명 아래의 실루엣은 패션 필름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밤의 파리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애니는 신세계 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잘 알려져 있다. 

애니가 속한 그룹 올데이프로젝트(ALLDAY PROJECT)는 데뷔 싱글 'FAMOUS'로 가요계에 등장했으며, 더블 타이틀곡 'FAMOUS'와 'WICKED'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애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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