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방망이' 학폭위 이후 숨진 피해 여고생…장례식서 드러난 '성폭행 정황'

이혜진 2025. 10. 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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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의 한 특성화고에서 지난달 1학년 여학생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유족은 고인이 동급생에게 상해 등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유족의 주장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그러나 피해 학생과의 분리 조치는 없었다는 게 유족 측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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