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원했는데" 봉태규, 송은이 소속사로 이적했다가 날벼락('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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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라디오스타' 배우 봉태규가 송은이 소속사로 이적한 이유를 밝혔다.
봉태규는 "배우 소속사만 있다 보니 예능에 대해 논할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송은이가 의논을 해주다가 예능에 대해 뭘 해보자고 하더라. 그런데 저랑 뭘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하더라. 다른 배우도 아니고 나만 해주는 거 아니냐"라며 송은이와의 라포 형성에 대해 기대를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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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라디오스타’ 배우 봉태규가 송은이 소속사로 이적한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영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일명 '송은이 사단'이 등장했다. 개그맨으로 성공 후 소속사 사장으로도 승승장구 중인 송은이는 봉태규, 옥자연, 황정혜, 박소라 등과 함께 등장했다.
봉태규는 “배우 소속사만 있다 보니 예능에 대해 논할 사람이 없었다. 그런데 송은이가 의논을 해주다가 예능에 대해 뭘 해보자고 하더라. 그런데 저랑 뭘 하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거 같다고 하더라. 다른 배우도 아니고 나만 해주는 거 아니냐”라며 송은이와의 라포 형성에 대해 기대를 품었다.
봉태규는 “내가 송은이랑 계약을 한 건 욕망이 있었다. 송은이가 보여준 시너지가 있다. 잘 될 것 같았다. 뭔지 알지 않냐”라며 흥분하기 시작했다. 이어 봉태규는 “그런데 계약하고 얼마 안 되고, 다른 배우에 대해 인터뷰를 하는데 ‘우리 사무실을 선택하는 연예인 중 유명해지고 싶어서 계약하는 사람은 없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나는 잘 되려고 했는데”라면서 “이런 걸 나만 솔직하게 말하면 좀 그런가,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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