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 KS 직행…4번째 통합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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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3-7로 패했다.
LG는 자력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지 못했는데, 같은 날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에 5-6으로 패하면서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가 '0'이 됐다.
구단 역사상 4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해 통합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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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했다.
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3-7로 패했다.
LG는 자력으로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하지 못했는데, 같은 날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에 5-6으로 패하면서 우승을 위한 매직넘버가 '0'이 됐다.
시즌 전적 85승3무56패(0.603)가 된 LG는 2위 한화(83승3무57패)가 3일 KT 위즈와의 최종전에서 승리해도 1위 자리를 유지할 수 있다.
구단 역사상 4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LG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해 통합 우승을 노린다.
LG는 1990년, 1994년, 2023년에 이어 4차례 정규시즌 정상에 올랐다. 앞선 3차례 정규시즌 우승 당시엔 모두 통합 우승까지 차지했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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