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지도부, 추석 명절 하루 전 민심 잡기 경쟁

YTN 2025. 10. 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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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내일(2일), 여야 지도부가 명절 밥상머리 민심 잡기 경쟁에 나섭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오전 10시 반쯤,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을 배웅하며 추석 인사를 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서울 동대문구에서 송편 빚기 봉사 활동을 한 뒤, 오후에는 전통시장 특화매장인 경동 시장에 찾아 상인들을 격려합니다.

조국혁신당에선 서왕진 원내대표가, 개혁신당에선 이준석 대표가 각각 용산역, 서울역에서 귀향 인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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