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송강, 비주얼 여전하네…군복 네컷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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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이 드디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송강은 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오늘(1일) 1년 6개월 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그의 팬들은, "제대 직전이라 그런가, 살 쏙 빠졌네", "송강 진짜 잘생기긴 했다", "복귀작 뭐할까, 벌써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그의 전역 소식에 열광했다.
전역 후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송강이 어떤 작품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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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새봄 기자] 배우 송강이 드디어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송강은 지난해 4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오늘(1일) 1년 6개월 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전역을 하루 앞두고 동기들과 함께 촬영한 그의 네컷 사진이 특히 화제다. 힘든 군 생활을 마쳤음에도 여전히 ‘넷플릭스 남주’ 시절 그대로인 비주얼을 자랑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뜨겁게 달궜다.

송강의 ‘군복 네 컷’은 작품 속 군인 캐릭터를 연기하는 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안경 포인트가 조화롭게 빛을 발하며 특유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형님, 전역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는 사진 속 축하 멘트로, 그가 군생활 속에서도 동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음을 짐작게 했다.
그의 팬들은, “제대 직전이라 그런가, 살 쏙 빠졌네”, “송강 진짜 잘생기긴 했다”, “복귀작 뭐할까, 벌써 기대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며 그의 전역 소식에 열광했다.
한편 송강은 전역 이후 곧바로 복귀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스위트홈’, ‘알고 있지만’ 등으로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팬덤을 형성한 만큼, 복귀 후 행보에 큰 관심이 쏠린다. 전역 후에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송강이 어떤 작품으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newspri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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