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김원훈 "'숏박스' 첫 수익, 부모님 안방 침대에 천만원 깔아"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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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더 블럭' 김원훈이 '숏박스' 성공 후 부모님에게 효도한 일화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훈은 무명 시절의 아픔을 털고 유튜브 '숏박스'를 성공시킨 과정을 털어놨다.
'숏박스' 등 예능 대세로 떠오른 김원훈은 최근 효자 플렉스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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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유 퀴즈 온더 블럭' 김원훈이 '숏박스' 성공 후 부모님에게 효도한 일화를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코미디언 김원훈이 출연했다.
이날 김원훈은 무명 시절의 아픔을 털고 유튜브 '숏박스'를 성공시킨 과정을 털어놨다.

김원훈은 "조진세와 딱 6개월만 해보자하고 만들었는데, 너무 잘됐다"며 "대본 하나를 만들기 위해 평균 8시간 회의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이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가 많이 빠지는 걸 느꼈다더라"고 얘기했다.
김원훈은 공감하며 "맞다. '직장인들'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촬영 전날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다. 애드리브 상황이라 미리 고민해서 해결되는 건 아니다. 그래서 나오실 게스트들을 조사를 엄청 많이 한다"고 밝혔다.
'숏박스' 등 예능 대세로 떠오른 김원훈은 최근 효자 플렉스를 했다고. 그는 "첫 유튜브 수익이 들어왔을 때, 안방 부모님 침대에 천만원을 깔았다. 그 위에 부모님을 눕혀드렸던 기억이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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