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을 삼킨' 장신영, 윤아정 만행 폭로 "날 가두고 계약 방해"
백아영 2025. 10. 1. 22: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신영이 윤아정의 만행을 폭로했다.
1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백설희(장신영 분)를 비품실에 가뒀다.
문태경(서하준 분)의 도움으로 탈출한 백설희는 민두식(전노민 분)에게 "누군가 저를 가두고 계약을 방해했다. 라이브 방송 때 쓰러진 것도 고의적 사고였다"고 했다.
이에 민두식은 "다 경채 짓이라는 거냐"고 분노했고 백설희는 "민경채 거취를 결정해야겠다"며 민경채의 해고를 지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신영이 윤아정의 만행을 폭로했다.




1일 방송된 MBC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는 민경채(윤아정 분)가 백설희(장신영 분)를 비품실에 가뒀다.
이날 민경채는 백설희를 비품실에 가둔 뒤 그의 휴대전화를 버렸다.
민경채는 "계약이 불발돼야 그 핑계로 몰아낼 수 있다. 내가 쉽게 무너질 줄 알았냐"고 했다.
문태경(서하준 분)의 도움으로 탈출한 백설희는 민두식(전노민 분)에게 "누군가 저를 가두고 계약을 방해했다. 라이브 방송 때 쓰러진 것도 고의적 사고였다"고 했다.
이에 민두식은 "다 경채 짓이라는 거냐"고 분노했고 백설희는 "민경채 거취를 결정해야겠다"며 민경채의 해고를 지시했다.
한편 MBC '태양을 삼킨 여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태양을 삼킨' 장신영, 사장 선임 "서하준 부모님 사고 알아볼 것"
- '태양을 삼킨' 윤아정, 안이서에 부탁까지 했지만 해임 "미쳤어?"
- 아이런, MBC 드라마 ‘태양을 삼킨 여자’ OST ‘희망의 길’ 오늘(29일) 발매!
- '태양을 삼킨' 윤아정, 사장→평사원으로…"동물원 원숭이 구경하냐"
- '태양을 삼킨' 윤아정, 박서연에 "내가 네 엄마"
- 전노민, 장신영 사장직에 앉혀…‘태양을 삼킨 여자’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