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아기 낳아?" 김나영, 두 아들에 마이큐와 결혼 알렸더니 돌아온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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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나영이 가수 마이큐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아들에게 마이큐와의 재혼 사실을 알리는 장면 역시 공개됐다.
해당 영상 오프닝에서 김나영은 두 아들에게 "엄마가 할 말이 있어. 근데 엄마가 조금 떨려서 말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엄마 떨리지 말라고 손 잡아줘"라고 말했다.
이에 두 아들은 "결혼할거야?"라고 물었고 김나영은 "응"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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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가수 마이큐와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두 아들에게 마이큐와의 재혼 사실을 알리는 장면 역시 공개됐다.
1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GDJ 여러분께 제일 먼저 전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오프닝에서 김나영은 두 아들에게 "엄마가 할 말이 있어. 근데 엄마가 조금 떨려서 말을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엄마 떨리지 말라고 손 잡아줘"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삼촌이랑 가족이 되는 연습을 계속했잖아. 진짜 가족이 되면 더 행복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라고 말했다.
이에 두 아들은 "결혼할거야?"라고 물었고 김나영은 "응"이라고 답했다. 엄마의 대답에 놀란 아이들은 "그럼 새로운 아기 낳아?"라고 물었고, 김나영은 "새로운 아기는 못 낳지"라고 답했다.

아이들은 "삼촌이랑 결혼하는 거 어때?"라는 엄마의 물음에 "괜찮은 거 같아", "좋아"라고 답했다.
이어 김나영은 구독자들을 향해 “여러분에게 전할 소식이 있다. 지난 4년 동안 내 옆에서 큰 사랑과 신뢰로 내 곁을 지켜준 마이큐와 가족이 되기로 했다”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10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이혼한 후 두 아들을 홀로 키워왔다. 이후 2021년 가수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해왔고, 열애 4년 만에 결혼을 발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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