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추석 특별 교통·의료 대책
송국회 2025. 10. 1. 21:54
[KBS 청주]충청북도가 추석을 맞아 내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명절 종합 대책을 추진합니다.
충청북도는 고속도로와 국도 등 48개 구간을 교통혼잡구간으로 정해 차량 우회 등을 안내하고,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21개 노선 운행 횟수를 평소보다 136차례 늘립니다.
또, 도와 각 시·군에 응급의료상황반을 꾸려 응급 환자의 병원 분산 이송을 돕고 병·의원과 약국 4,079곳을 당직 기관으로 지정해 연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추석 연휴 기간, 충북의 달빛어린이병원 5곳과 공공심야약국 6곳도 정상 운영합니다.
송국회 기자 (skh0927@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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