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퀴즈’ 제작진 배우와 차별 폭로 “난 슬로 못 걸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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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퀴즈' 제작진의 차별을 폭로(?)했다.
10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3회에는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원훈은 "아까 처음에 먼저 와가지고 걸어 들어오는 영상을 찍잖나. 배우분들만 슬로를 걸어주고 저는 해줄 수 없다더라"고 폭로했다.
유재석, 조세호가 누가 그랬냐고 범인을 찾는 가운데 김원훈은 루머 생성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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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원훈이 '유퀴즈' 제작진의 차별을 폭로(?)했다.
10월 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13회에는 대세 코미디언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원훈은 "아까 처음에 먼저 와가지고 걸어 들어오는 영상을 찍잖나. 배우분들만 슬로를 걸어주고 저는 해줄 수 없다더라"고 폭로했다.
유재석, 조세호가 누가 그랬냐고 범인을 찾는 가운데 김원훈은 루머 생성을 이어갔다. "저는 그냥 뚜벅뚜벅 걸어오라고 해서… 저도 틸트업 같은 것도 한번 받아보고 싶었는데 '슬로 못 찍어 드릴 것 같아요'라고 하시더라"고.
이후 냅다 자체 슬로를 시전하는 김원훈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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