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단짝' 깜짝 응원…가볍게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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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합작한 영혼의 단짝 전지희 선수와 8개월 만에 깜짝 재회했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합작한 뒤 지난 2월 은퇴한 전지희가 응원차 방문한 건데요.
전지희도 신유빈의 우승을 기원했습니다.
깜짝 방문에 힘을 얻은 신유빈은, 오늘(1일)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 선수를 가볍게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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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합작한 영혼의 단짝 전지희 선수와 8개월 만에 깜짝 재회했습니다.
중국 스매시 대회에 참가 중인 신유빈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신유빈 : 오! 오! 뭐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세계선수권 은메달을 합작한 뒤 지난 2월 은퇴한 전지희가 응원차 방문한 건데요.
[신유빈 : 언니 봤어요? 시합 봤어?]
[전지희 : 어, 다 봤어, 계속 (영상) 찍고.]
8개월 만에 단짝 언니를 만난 신유빈은, 출산을 앞둔 전지희와 새로 태어날 조카의 건강을 빌었고,
[신유빈 : 땅콩이(전지희 아기 태명) 찌아요!(파이팅)]
전지희도 신유빈의 우승을 기원했습니다.
[전지희 : 유빈 파이팅!!]
깜짝 방문에 힘을 얻은 신유빈은, 오늘(1일) 32강전에서 오스트리아 선수를 가볍게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유병민 기자 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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