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하나가 실점 빌미…그래도 뮌헨은 '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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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2연승을 달렸는데요.
오르샤라는 등록명으로 전남과 울산에서 활약했던 K리그 출신 오르시치에게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겁니다.
해리 케인이 2골을 몰아쳐 5대 1 대승을 거둔 뮌헨은 2연승으로 리그 페이즈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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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2연승을 달렸는데요.
부상에서 돌아온 김민재는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습니다.
종아리 부상을 털고 10일 만에 돌아온 김민재는 대체적으로는 무난했는데, 전반 45분 실수 하나가 치명적이었습니다.
상대 패스 길목을 잘 지켰지만 동료를 향한 패스가 끊기면서, 이게 중거리 '원더골'로 이어졌습니다.
오르샤라는 등록명으로 전남과 울산에서 활약했던 K리그 출신 오르시치에게 실점의 빌미를 제공한 겁니다.
이 때문에 김민재는 풀타임을 뛰며 대승에 힘을 보태고도 팀 내 최저 평점을 받았습니다.
해리 케인이 2골을 몰아쳐 5대 1 대승을 거둔 뮌헨은 2연승으로 리그 페이즈 선두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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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음바페는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역대 7번째로 챔피언스리그 통산 60골 고지를 밟았습니다.
(영상편집 : 장현기, 디자인 : 이준호)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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