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윤리위 "탈춤축제 외국공연단 성추행 시의원 진상조사"

이정희 2025. 10. 1.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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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국제탈춤페스티벌 행사 도중
시의원이 외국 공연단 무용수를 성추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안동시의회 윤리위원회가
진상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안동시의회 윤리위원회는 오늘
의혹의 당사자로 지목된 윤리위원장을 제척하고
6명 전원 동의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안동시의회 윤리위원장인 A 의원은
지난 28일 저녁 6시 50분쯤
탈춤페스티벌 대동난장 행사장에서
외국 공연단 미성년 무용수를 성추행해
피해자의 부모가 축제추진위원회에
강력하게 항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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