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홍, KPGA 경북오픈 첫날 단독 선두

권준혁 기자 2025. 10. 1.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후 첫 우승을 향해 뛰는 박준홍(24)이 2025시즌 신설 대회인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박준홍은 1일 경북 예천의 한맥 컨트리클럽 H·M코스(파72·7,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박준홍은 2019~2020년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2022년 KPGA 투어에 입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신설 대회인 KPGA 경북오픈에 출전한 박준홍 프로가 1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권준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후 첫 우승을 향해 뛰는 박준홍(24)이 2025시즌 신설 대회인 KPGA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박준홍은 1일 경북 예천의 한맥 컨트리클럽 H·M코스(파72·7,315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로 막아 7언더파 65타를 쳤다.



 



5언더파 67타를 적어낸 현정협(42), 최장호(30), 김태우(32) 등 2위 그룹을 2타 차로 제친 박준홍은 첫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이날 1라운드 경기는 짙은 안개로 인해 3시간 10분 지연 후 시작되면서 일부 선수들이 18홀을 끝내지 못했다.



황중곤은 전반 9개 홀까지 마친 상황에서 5개 버디를 골라내 중간 성적 5언더파 공동 2위다.



 



박준홍은 2019~2020년 국가대표로 활동한 뒤 2022년 KPGA 투어에 입성했다.



그동안 KPGA 투어 개인 최고 성적은 2023년 제66회 KPGA선수권대회(2위)와 2025년 우리금융 챔피언십(공동 2위)에서 거둔 2번의 준우승이다.



 



올 시즌 출발이 좋았던 박준홍은 5~6월에 주춤하면서 현재 제네시스 포인트 51위에 자리해 있다. 지난주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에서는 컷 탈락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olf@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