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신양, 이탁수X전수완 데이트에 질투 폭발 (내 새끼의 연애)
이소진 기자 2025. 10. 1. 21:05

이철민 딸 이신양이 이탁수와 전수완의 데이트를 알고 질투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tvN STORY ‘내 새끼의 연애’에는 이탁수와 전수완의 랜덤 데이트를 알게 된 이신양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안선준과 글램핑 데이트를 하고 온 이신양은 씻고 나온 뒤 방에서 대화 중이던 김사윤과 전수완을 보게 됐다. 이신양은 뒤늦게 전수완과 이탁수가 데이트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두 사람이 해변가를 걷고 서로 핸드폰 케이스를 만들어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신양은 이에 남자들이 모여있는 부엌으로 내려갔고, 주변을 서성이다 “이탁수, 케이스 봐봐”라며 당돌하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탁수는 이신양과 함께 방으로 가서 전수완이 만들어준 케이스를 확인했다.
이신양은 전수완과 서로 케이스를 만들어줬다고 말하는 이탁수를 째려봤고, 배우 이종원은 이탁수가 아직 최종 결정을 한 것이 아니니 전수완과의 데이트를 말할 필요는 없다고 말해 이철민의 야유를 받았다.
한편, 전수완은 함께 방으로 향하는 이탁수와 이신양과 마주쳤다. 전수완은 여자들 방으로 갔고 복잡한 마음이 표정에 드러났다.


이소진 기자 leesoj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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