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KK→246K 달성’ 폰세, 앤더슨 제치고 탈삼진 1위 탈환…사실상 트리플 크라운 확정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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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31)가 트리플 크라운을 사실상 확정했다.
탈삼진은 242개를 잡으며 KBO리그 역대 단일시즌 최다탈삼진 신기록을 세웠지만 드류 앤더슨(SSG) 지난달 29일 롯데전에서 탈삼진 5개를 추가하며 245탈삼진으로 폰세의 기록을 넘어섰다.
공교롭게도 앤더슨의 소속팀인 SSG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선 폰세는 4회 2사까지 탈삼진 4개를 추가하며 246탈삼진으로 앤더슨을 다시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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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31)가 트리플 크라운을 사실상 확정했다.
폰세는 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1회초 선두타자 박성한에게 선제 솔로홈런을 맞은 폰세는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최정을 모두 범타로 처리했다. 한유섬은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2회에는 고명준과 안상현을 범타로 잡았고 김성욱은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3회 선두타자 정준재에게 안타를 맞은 폰세는 조형우를 유격수 뜬공으로 잡았고 박성한에게 5-4-3 병살타를 유도하며 이닝을 끝냈다. 4회에는 에레디아와 최정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리그 탈삼진 1위를 다시 되찾았다.

폰세는 이날 경기 전까지 28경기(174⅔이닝)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5를 기록하고 있었다. 리그 다승과 평균자책점 1위를 달리고 있어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할 수 있는 상황이다. 탈삼진은 242개를 잡으며 KBO리그 역대 단일시즌 최다탈삼진 신기록을 세웠지만 드류 앤더슨(SSG) 지난달 29일 롯데전에서 탈삼진 5개를 추가하며 245탈삼진으로 폰세의 기록을 넘어섰다.
공교롭게도 앤더슨의 소속팀인 SSG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등판에 나선 폰세는 4회 2사까지 탈삼진 4개를 추가하며 246탈삼진으로 앤더슨을 다시 역전하는데 성공했다. 이제 잔여경기가 거의 남지 않았기 때문에 폰세의 트리플 크라운은 확정적이다.

/fpdlsl7255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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