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와 러브라인' 옥자연 "다정하고 성실한 사람 좋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옥자연이 방송인 김대호와 러브라인을 언급한다.
그는 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옥자연은 앞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김대호와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옥자연은 "김대호 씨가 라디오에서 사과까지 하더라"라고 덧붙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배우 옥자연이 1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200712844rkmy.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옥자연이 방송인 김대호와 러브라인을 언급한다.
그는 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옥자연은 앞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김대호와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이에 그는 "실제로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이라 오히려 곤란했다"며 "기사화된 순간 너무 당황스러웠다"고 말한다.
옥자연은 "김대호 씨가 라디오에서 사과까지 하더라"라고 덧붙인다.
이어 그는 이상형에 "다정하고 성실한 사람이 좋다"고 말한다.
또 옥자연은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020) '마인'(2021) 등 출연 비화도 얘기한다.
그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화제가 된 '저속 노화 전도사'라는 별칭도 이야기하며 직접 식물을 길러서 먹는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BTS 컴백]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
- 추성훈 때문에 울어버린 시호 "내 요리 모를 줄 알았다"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