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삼시세끼 라면 먹는 이유 있었네 "母 분식집 운영, 요리 실력 닮아"

이우주 2025. 10. 1. 19: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1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는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수지가 안성재 앞에서 선보일 요리는 자주 해먹는다는 시금치 감바스.

요리에 능숙한 듯 보이는 수지에 안성재는 "요리를 배운 적이 있냐"고 물었고 수지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하셔서 조금 그런 게(닮은 게) 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1일 유튜브 채널 '셰프 안성재'에서는 가수 겸 배우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수지는 남다른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수지는 "저는 평소에 안주를 많이 해먹는 편이다. 술을 좋아해서. 한식도 하고 강된장, 떡국도 한다"고 밝혀 안성재도 놀라게 했다. 수지가 안성재 앞에서 선보일 요리는 자주 해먹는다는 시금치 감바스. 요리에 앞서 수지는 "제가 매운 걸 좋아해서 페페론치노가 많이 들어간다. 아주 매울 것"이라고 경고하기도 했다.

요리에 능숙한 듯 보이는 수지에 안성재는 "요리를 배운 적이 있냐"고 물었고 수지는 "어머니가 요리를 잘하셔서 조금 그런 게(닮은 게) 있지 않나"라고 답했다.

안성재는 "어머님이 음식을 잘한다 하셨는데 어머님이 맛있는 음식을 하는 것만큼 행복한 게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 이에 수지는 "어머니가 예전에 분식집을 하셨다. 그때부터 라면과 떡볶이를 너무 좋아했다"고 밝혔다. 수지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출연해 남다른 라면 사랑을 드러냈다. 수지는 "라면을 먹어야 든든한 느낌이 있다. 냉동 물만두를 넣어서 먹는다"며 "아침에는 현장 가서 컵라면을 먹는다"고 밝혔다. 특히 "삼시 세끼 라면을 먹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도 "있다. 너무 좋아한다. 종류 바꿔서 먹었다. 일단 면을 너무 좋아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