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이서진, 7살 연하 여배우와 동행했다…"부산까지 직접 배웅"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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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54)이 엄지원(47)의 영화제 레드카펫에 동행한다.
오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스타의 하루를 밀착 케어하는 리얼 로드 토크쇼다.
제작진은 "스타들의 일상 속 진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서진, 김광규 두 사람이 직접 발로 뛰었다"며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이 녹아든 '비서진'만의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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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이서진(54)이 엄지원(47)의 영화제 레드카펫에 동행한다.
오는 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은 배우 이서진과 김광규가 ‘일일 매니저’로 변신해 스타의 하루를 밀착 케어하는 리얼 로드 토크쇼다. 두 사람은 20년 지기 절친으로, 오랜 세월 쌓아온 티격태격 케미를 앞세워 스타들의 숨겨진 민낯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첫 회 ‘My 스타’로는 2025년 ‘예능 대세’로 떠오른 이수지가 나선다.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주역 장기용과 안은진도 출격을 알렸다. 두 사람은 드라마 촬영 현장을 함께하며 배우들의 솔직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예능에서 좀처럼 만나기 힘든 조합인 만큼, 이서진, 김광규의 세심한 케어 속에서 어떤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배우 선우용여도 출연을 예고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제성을 얻고 있는 선우용여는 특유의 솔직하고 호쾌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입증해왔다. 이번 ‘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와 세대 차이를 뛰어넘는 예능 케미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배우 엄지원도 ‘My 스타’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엄지원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자리를 동행해 특별 케어를 선보인다. 특히 엄지원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오르는 순간 이서진이 직접 배웅에 나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의 세심한 케어가 엄지원의 새로운 매력을 어떻게 끌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제작진은 “스타들의 일상 속 진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서진, 김광규 두 사람이 직접 발로 뛰었다”며 “자연스러운 웃음과 공감이 녹아든 ‘비서진’만의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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