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당호에 70m 전망대·숙박시설 갖춘 관광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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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에 70m 높이의 전망대와 숙박시설 등을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충남도는 1일 예당호 관광지에서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개장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예당호는 출렁다리, 음악분수, 어린이 모험시설 등이 이미 설치된 만큼, 충남도는 이번 관광단지 개장을 계기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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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호 출렁다리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yonhap/20251001193143758tplx.jpg)
(예산=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충남 예산의 대표 관광지인 예당호에 70m 높이의 전망대와 숙박시설 등을 갖춘 체류형 관광단지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충남도는 1일 예당호 관광지에서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개장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 사업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국비 147억원과 군비 185억원 등 332억원을 들여 조성됐으며 지난 5월 준공을 마친 뒤 이날 공식 개장했다.
체험단지에는 높이 70m의 예당호 전망대를 비롯해 푸드코트, 숙박시설 10동, 워케이션과 안내 기능을 갖춘 이음라운지, 치유 정원 등이 들어섰다.
전망대에 오르면 예당호의 수려한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예당호는 출렁다리, 음악분수, 어린이 모험시설 등이 이미 설치된 만큼, 충남도는 이번 관광단지 개장을 계기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전망대를 중심으로 조성된 다양한 공간이 군민과 방문객에게 잊지 못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예산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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