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이 전국체전 1위 한번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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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1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충남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김 지사는 "지난 3년 연속 종합 5위를 달성했고, 지난해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가장 많은 메달을 따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등 그동안 충남은 전국체전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임을 증명해 왔다"며 "역대 최대 선수단을 조직했다. 서울, 경기를 제외하고 1위를 한번 해보자"고 의지를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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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가 1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체육관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충남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김태흠 지사와 김영범 도체육회장, 김지철 교육감, 체육 관계자, 선수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 보고, 단기 수여, 격려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했다.
선수단은 지난 대회 전국 5위 성적을 되돌아보며 지난 1년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해 충남 체육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다짐했다.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1976명(선수 1359명, 임원 617명)으로 꾸려져 50개(정식 48종목, 시범 2종목) 전 종목에 출전한다.
김 지사는 "지난 3년 연속 종합 5위를 달성했고, 지난해는 2010년 이후 14년 만에 가장 많은 메달을 따 최고 성적을 기록하는 등 그동안 충남은 전국체전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며 대한민국 스포츠의 중심임을 증명해 왔다"며 "역대 최대 선수단을 조직했다. 서울, 경기를 제외하고 1위를 한번 해보자"고 의지를 북돋웠다.
그러면서 "우리 선수들이 최고가 되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며 "수없이 반복했던 훈련과 열정으로 채워 온 시간을 믿고 최고의 경기를 펼쳐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한편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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