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3년차 곽범, 현실판 양관식이었네 “명절 음식 만들기 없애”(나래식)

이하나 2025. 10. 1. 19: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곽범이 현실판 양관식 면모를 드러냈다.

곽범은 "보통 '나래식'은 대접을 해주고 근황 토크를 하던데 저는 일을 하나"라고 당황했고, 박나래는 "그거 딥페이크야"라고 말했다.

결혼 13년 차 곽범에게 박나래는 "13년 차면 명절에 전 많이 부쳤을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곽범이 현실판 양관식 면모를 드러냈다.

10월 1일 ‘나래식’ 채널에는 추석 특집 편 영상이 공개됐다.

첫 게스트로 박나래의 KBS 공채 개그맨 후배인 곽범이 등장했다. 목발을 짚고 등장한 곽범은 “축구 프로그램하다가 꺾였다. 지금 다친 지 4주 돼서 많이 회복됐다”라고 말했다.

곽범은 “전 냄새가 1층까지 난다. 제가 처음인가”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그러니까 일진이 사납네”라고 장난을 쳤다. 곽범은 “바람잡이로 부르셨구나. 아이스 브레이킹 좀 하고 가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나래는 대뜸 곽범에게 장갑을 끼우고 일을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곽범은 “보통 ‘나래식’은 대접을 해주고 근황 토크를 하던데 저는 일을 하나”라고 당황했고, 박나래는 “그거 딥페이크야”라고 말했다.

결혼 13년 차 곽범에게 박나래는 “13년 차면 명절에 전 많이 부쳤을 것 아닌가”라고 물었다. 곽범은 “명절에 전을 부쳤던 게 예전 같다. 제가 이런 걸 없앴다. 음식 준비 많이 하는 걸 좀 버거워하시는 것 같아서. 할머니가 얘기를 꺼낼까 말까하던 찰나에 그만하자고 제가 얘기를 꺼냈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가 “집안에 가풍이라는 게 있는데”라고 묻자, 곽범은 “그 얘기를 누군가 먼저 꺼내냐 싸움이었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