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김영민, 트렌드엑스 엔터와 전속계약… 본격 연기 활동 돌입
김원희 기자 2025. 10. 1. 19:10

그룹 태사자 출신 김영민이 연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트렌드엑스 엔터테인먼트는 “태사자 김영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준경 대표는 “김영민 씨가 지닌 잠재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 열정을 높게 평가했다. 다양한 작품 속에서 배우로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영민은 1997년 데뷔한 그룹 태사자의 멤버로, 감미로운 음색과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꾸준히 음악과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배우로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김영민은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설레고 감사한 마음이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트렌드엑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음악, 공연제작, 영상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김영민의 연기자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종혁, 子 자식농사 대박…한집에 중앙대·동국대·서울예대가 나란히
- 전현무, ‘홍대 109억 건물주’ 양세형 부러웠나 “가장 부러운 건…” (무계획3)
- ‘충격 내부 폭로’→손흥민은 이런 ‘유치원 집단’ 어떻게 이끌었나···美 최고 공신력 “토
- 박신양, 활동 중단→컨테이너 생활 중 결국 눈물 쏟았다 (편스토랑)
- ‘살림남’ 환희, 45년 만에 밝혀진 충격적 출생 비화!
- BTS 광화문 광장 공연, RM “안녕, 서울” 과 함께 울려 퍼진 ‘아리랑’
- 얼마나 닮았길래…이창호 동생 “오빠 닮기 싫어서 쌍수 2번, 부모님 원망”
- 이범호는 왜 윤도현을 1루에 세웠나… ‘멀티 홈런’으로 증명했다
- ‘그알’, 李대통령 ‘조폭연루설’ 보도에 사과 “근거 없이 의혹 제기”
- 방탄소년단(BTS) ‘아리랑’, 하루 판매량 400만 장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