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한 일인데 판 커져” 박나래 전집에 게스트만 10명(나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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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나래식' 추석 특집에 역대급 게스트를 초대했다.
10월 1일 '나래식' 채널에는 추석 특집 편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미리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 '물어보살' 아니고 '신들린 연애'도 아니다. 그냥 웃자고 '추석 때 전 부치면 어떻겠니?'라고 했는데 판이 커졌다. 게스트가 10분이다. 단체 게스트 많이 했지만, 게스트 10분이 따로 오신다. 30분 단위로 오신다. 만남의 광장이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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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나래식’ 추석 특집에 역대급 게스트를 초대했다.
10월 1일 ‘나래식’ 채널에는 추석 특집 편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미리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 ‘물어보살’ 아니고 ‘신들린 연애’도 아니다. 그냥 웃자고 ‘추석 때 전 부치면 어떻겠니?’라고 했는데 판이 커졌다. 게스트가 10분이다. 단체 게스트 많이 했지만, 게스트 10분이 따로 오신다. 30분 단위로 오신다. 만남의 광장이라고 보시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엄마 레시피 대로 만든 동그랑땡, 목포식 육전, 새송이전, 새우전, 동태전, 모시 송편 등을 준비했다.
박나래는 “우리 엄마가 분명히 요리 가르치면 집에서 요리만 한다고 안 가르쳤는데. 안 가르치니까 나중에 배우잖아. 그때 가르쳤으면 그때 배웠는데”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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