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드디어 우승 보인다… 김현수, 1회말부터 선취 적시타[잠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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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정규리그 우승이 걸려 있는 최종전 1회말 선취점을 뽑아냈다.
LG는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시즌 통합우승을 거둔 LG는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LG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선취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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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LG 트윈스가 정규리그 우승이 걸려 있는 최종전 1회말 선취점을 뽑아냈다.
LG는 1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3시즌 통합우승을 거둔 LG는 2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지난달 27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승리를 따낸 이후 매직넘버 1만을 남겨두게 됐으나 9월29일 한화전, 9월30일 두산전에서 내리 패배하며 우승을 지우지 못했다.
어느덧 최종전만 남게 됐다. 이날 경기까지 승리하지 못하면 LG는 1위 타이브레이커까지 염두에 둬야 한다. 최후 방어선에서 5강 싸움을 벌이고 있는 5위 NC를 맞이했다.
LG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선취점을 신고했다. 1회말 2사 후 오스틴 딘이 볼넷을 얻어냈다. 이어 상대 투수 김태경의 견제 실책으로 2사 2루 기회를 잡았고 김현수가 우측 펜스를 때리는 1타점 적시타를 뽑아내 기선을 제압했다.
LG는 2회초 현재 NC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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