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故 서세원 언급 “父 돌아가시고 힘들 때 최대한 따뜻함 쏟아부어”(또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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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 고(故) 서세원을 언급했다.
9월 29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엄마랑 함께한 저의 첫 그림 전시회'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동주는 "그림이 거의 다 자전적인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엄마가 아프셨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그럴 때 최대한 내 안에 있는 따뜻함을 쏟아부으면 그게 나에게 또 위로가 돼서 다가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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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 고(故) 서세원을 언급했다.
9월 29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엄마랑 함께한 저의 첫 그림 전시회'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텔에서 첫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 서동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서동주는 "그림이 거의 다 자전적인 이유가 무엇이냐"는 물음에 "엄마가 아프셨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힘든 일을 겪고 있을 때, 그럴 때 최대한 내 안에 있는 따뜻함을 쏟아부으면 그게 나에게 또 위로가 돼서 다가온다"고 밝혔다.
이어 "그 과정을 거치면서 나아지는 느낌이다. 제가 사랑하는 존재들만 그리면서 따뜻함을 채웠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서동주 아버지 고 서세원은 지난 2023년 4월 20일 캄보디아 프놈펜 소재 한인병원에서 링거 주사를 맞다 심정지로 사망했다. 향년 67세.
서동주는 지난 6월 29일 경기도 성남시 모처에서 4살 연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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