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훈 "유재석병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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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원훈이 자신이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유재석은 '김원훈, 비드라마 화제성 3주 연속 1위, 지드래곤과 어깨 나란히'라는 기사 제목을 읽는다.
또 김원훈은 "아까 오전에 먼저 와서 오프닝 영상을 찍는데 제작진이 배우만 슬로우 모션을 걸어주고 저는 해줄 수 없다고 그러시더라"라고 한다.
김원훈은 "'유재석병'이 있다"며 "후배가 생기면 이름을 기억하고 말해줘야겠다 해서 '개그콘서트' 촬영장 갔을 때 사진이랑 이름을 매치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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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원훈이 1일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2025.10.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1/newsis/20251001185250686gqcr.jpg)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원훈이 자신이 그룹 '빅뱅' 지드래곤과 비슷하다고 주장한다.
그는 1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유재석은 '김원훈, 비드라마 화제성 3주 연속 1위, 지드래곤과 어깨 나란히'라는 기사 제목을 읽는다.
김원훈은 "빠른 89년생이라 나이도 동갑"이라며 "저는 (지드래곤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안 되냐"고 말한다.
조세호가 "비슷한 부분이 있냐"고 묻자 그는 "저도 패션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또 김원훈은 "아까 오전에 먼저 와서 오프닝 영상을 찍는데 제작진이 배우만 슬로우 모션을 걸어주고 저는 해줄 수 없다고 그러시더라"라고 한다.
그는 "저도 한 번 받아보고 싶었는데 못 해준다고 말씀하셨다"고 덧붙인다.
김원훈은 "'유재석병'이 있다"며 "후배가 생기면 이름을 기억하고 말해줘야겠다 해서 '개그콘서트' 촬영장 갔을 때 사진이랑 이름을 매치했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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