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子 "100만 돌파 얼굴 공개" 파격 공약→반대로 기각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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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의 아들 준후가 영상 출연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지난달 30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본가 습격. 오랜만에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아들이랑 아빠도 따라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또 이민정이 "공약을 하고 싶은 거 말해 봐라"라고 제안하자, 준후는 "구독자 100만이 되면 내 얼굴을 공개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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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민정의 아들 준후가 영상 출연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였다.
지난달 30일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 본가 습격. 오랜만에 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아들이랑 아빠도 따라 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민정이 아들 준후,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며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촬영 도중 제작진이 이민정의 아버지에 "블러 처리해 드려야 되죠"라고 묻자, 준후는 "나는 하지 말아달라"며 카메라 앞에 서는 데 거리낌 없는 모습을 보였다.
또 이민정이 "공약을 하고 싶은 거 말해 봐라"라고 제안하자, 준후는 "구독자 100만이 되면 내 얼굴을 공개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화면에는 '엄마, 아빠 반대로 기각'이라는 자막이 덧붙여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를 품에 안았다. 그동안 철저히 아들의 사생활을 지켜온 만큼, 이번 준후의 깜짝 발언은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앞서 이민정은 채널 개설 당시 "구독자 50만 명을 넘기면 이병헌과 박찬욱 감독을 채널에 초대하겠다"며 이병헌의 '블러 해제' 공약을 내걸었다. 실제로 최근 공개된 베니스국제영화제 응원 영상에 이병헌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지만, 구독자 수가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얼굴이 가려진 채 출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은 "준후 얼굴은 지키고 병헌이 형 얼굴은 까자", "이병헌을 영원히 블러 처리해 버리는 게 너무 웃기다", "다들 구독 부탁드린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2025년 10월 1일 기준 채널 '이민정 MJ' 구독자는 약 43만 6천 명으로, 목표까지 약 6만 명만 남은 상황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민정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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