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팬과 영상통화 중 “괜찮아? 못생긴 거” 말실수 사과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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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이 '웃수저'로 등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준영과 팬의 영상통화 이벤트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이는 이준영이 팬의 요구를 잘못 이행한 것.
팬은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오빠 봐. 이제 괜찮지?"라고 적은 것을 읽도록 요구했지만, 이준영이 일부만 읽어 '대참사'가 벌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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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이준영이 '웃수저'로 등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준영과 팬의 영상통화 이벤트 영상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글을 작성한 팬은 지난 9월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살다살다 이런 망한 영통 처음 봄"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통화 녹화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준영이 "괜찮아? 너 못생긴 거"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이준영이 팬의 요구를 잘못 이행한 것. 팬은 "괜찮아? 너 못생긴 거 보면 토하잖아. 오빠 봐. 이제 괜찮지?"라고 적은 것을 읽도록 요구했지만, 이준영이 일부만 읽어 '대참사'가 벌어진 상황이다.
팬은 "종이에 써서 보여줬는데 하필 줄 바꿈이 '괜찮아? 너 못생긴 거 / 보면 토하잖아' 이렇게 쓰여 있어 첫 줄만 읽은 상황"이라며 "저 이후 제대로 해줬고, 오해하지 말라고 했다"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다.
이후 이준영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등판해 "진짜 다시 한번 미안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영 웃수저" "올라올 때마다 보는데 볼 때마다 웃기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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