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 최다 종목 우승…고양시, 최다 메달 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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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가 2025경기북부장애인체육대회서 최다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동두천시는 9월 30일~10월 1일 포천종합체육관 등 포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대회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파주시(4개)와 포천시·의정부시(3개)를 제치고 가장 많이 정상에 올랐다.
또 고양시(금 2·은6·동7개)는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 포천시(12개, 금 3·은 3·동 6개)와 동두천시(8개, 금 5·동 3개)를 따돌리고 가장 많이 시상대 위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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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9월 30일~10월 1일 포천종합체육관 등 포천시 일원에서 개최된 대회서 금메달 5개를 획득하며 파주시(4개)와 포천시·의정부시(3개)를 제치고 가장 많이 정상에 올랐다.
또 고양시(금 2·은6·동7개)는 총 15개의 메달을 획득, 포천시(12개, 금 3·은 3·동 6개)와 동두천시(8개, 금 5·동 3개)를 따돌리고 가장 많이 시상대 위에 섰다.
동두천시는 게이트볼 혼성부서 김지택·김채운·이이노·공기옥·윤재환이, 테니스 남자복식 IDD서 이국재·홍순협 조가, 여자복식 IDD서 김희숙·김다희조가, 여자단식 IDD서 김다희가, 파크골프 여자 개인전 PGST1서 유채연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 조병철·김용선·김영창·장경섭·김선필·박정식(포천시)은 게이트볼 남자부서 우승했고 조용준·주성아(파주시)는 배드민턴 혼성복식 IDD서, 홍지우(포천시)는 남자단식 SL3서, 김경서(의정부시)는 남자단식 SL4&SU5서, 조용준은 남자단식 IDD서, 윤향숙(파주시)은 여자단식 SU5서 1위를 차지했다.
파크골프에서는 이영래(포천시)가 남자 개인전 PGST1서, 원하윤(가평시)이 남자 개인전 PGST2서, 김용재(고양시)가 남자 개인전 PGST3서, 박광동(의정부시)이 남자 개인전 PGW서 우승을 차지했고 이명남(고양시)이 여자 개인전 PGST2서, 이금실(가평군)이 여자 개인전 PGST3서, 김숙자(의정부시)가 여자 개인전 PGW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상호·박원근(고양시) 조는 파크골프 남자 2인조 전서, 장현자·신경희(파주시) 조는 여자 2인조 전서, 장금순·박원근·최만석·김상호(남양주시)는 혼성 4인조 전서 우승했다.
한편, 북부 시군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배드민턴, 파크골프 등 3개 종목서 10개 시군 선수단 3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졌다.
장애인 선수들의 화합을 다지는 이번 대회서는 시군 간 순위를 매기지 않아 별도 종합 시상식을 진행하지 않았다.
이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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