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배, "왜 일했는데 돈을 안주지" 출연료 미지급 토로…김원효→장성규 분노
백아영 2025. 10. 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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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배가 출연료를 1년째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1일 MC배는 SNS에 "왜 일했는데 돈을 안 주는 거지. 벌써 1년 그것도 10회차나도와달라 할 땐 언제고 NO 연락, 나도 NO 재촉"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해시태그로 '프리랜서의 설움, 회사 없는 설움, 계약서 안 쓴 설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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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배가 출연료를 1년째 받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1일 MC배는 SNS에 "왜 일했는데 돈을 안 주는 거지. 벌써 1년… 그것도 10회차나…도와달라 할 땐 언제고 NO 연락, 나도 NO 재촉"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해시태그로 '프리랜서의 설움, 회사 없는 설움, 계약서 안 쓴 설움'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연예계 동료들 또한 분노했다. 김원효는 "이게 진짜 이 바닥의 썩은 현실이다. 형은 20년째 도와달라고 해서 이제는 나 좀 도와줄 때 안 됐냐고 했다. 고소하고 SNS 퍼트려, 그게 정답이야"라고 했고 장성규와 바다 또한 "속상하네. 꼭 받아내야 해", "약자한테 이런 사람들 천벌받아. 누군지 국민 MC 건드리면 국민들이 찾아내지. 좋은 말할 때 입금해 주세요"라고 했다.
한편 MC배는 '불후의 명곡', '열린 음악회' 등 다수 방송 현장을 진행하는 사전 MC로 활약, '2024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스태프상을 수상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C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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