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포천, 내일을 여는 아이디어’ 정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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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포천, 내일을 여는 아이디어' 정책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박상진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정책 제안 공모전은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포천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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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시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포천, 내일을 여는 아이디어’ 정책 제안 공모전을 진행한다.
포천시는 ▷교육·돌봄과 인구 성장 ▷포천다움 관광·문화 ▷함께 누리는 열린 도시 ▷활력 있는 상생경제 ▷지속가능 안전·환경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 분야를 대상으로,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포천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온라인(국민생각함, 이메일, 큐알코드)과 오프라인(우편, 방문)으로 진행돼 시민 누구나 쉽게 응모할 수 있다.
시는 공정한 심사 절차를 통해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선정된 아이디어는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 제안자에게는 최대 200만원의 부상금을 수여한다.
박상진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정책 제안 공모전은 시민이 시정의 주체로 직접 참여하는 뜻깊은 기회”라며,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포천의 미래를 바꾸는 씨앗이 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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