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늘한 바람에도 흔들림 없는 스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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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라운드 시즌이 돌아왔다.
서늘한 공기와 낮은 습도, 잔잔한 바람은 최적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지만, 동시에 체온 유지와 유연성 확보라는 과제를 안겨준다.
단순한 방한복을 넘어 스윙을 위한 장비로서 골프웨어를 재정의한 이번 컬렉션은 기온, 습도, 바람 등 모든 외부 변수 속에서도 플레이의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스타일이 스윙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철학 아래, 플레이 라인은 이번 시즌 한층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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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스윙 돕고 보온 극대화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이번 F/W 시즌을 맞아 '써모핏(Thermo Fit)'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2025 F/W 컬렉션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단순한 방한복을 넘어 스윙을 위한 장비로서 골프웨어를 재정의한 이번 컬렉션은 기온, 습도, 바람 등 모든 외부 변수 속에서도 플레이의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컬렉션은 '진화된 퍼포먼스'라는 키워드로 투어핏S, 투어핏, 플레이 등 세 가지 라인으로 나뉜다.
최상위 라인인 투어핏S는 혹한의 날씨에서도 스윙의 일관성을 보장하는 정교한 구조가 특징이다. 써모가드(Thermo Guard) 기술로 부위별 열 손실을 차단하고, 조인트 모빌리티(Joint Mobility) 패턴이 어깨와 팔, 허리의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 제품은 단순 보온성을 넘어 스윙 동작의 자유를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추위가 퍼포먼스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투어핏 라인은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응하는 '기후 적응형 써모핏 설계(Climate Fit)'로 구성됐다. 다양한 두께와 스타일로 세분화해 계절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주목할 포인트는 하이브리드 투어핏 시리즈다. 곡선 퀼팅의 스윙 점퍼, 리버서블 베스트, 그라데이션 니트 등은 기술적 보온성과 함께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다. 퍼포먼스와 감성을 조화시킨 이 시리즈는 기능성과 스타일이 공존할 수 있도록 했다.
'스타일이 스윙을 방해하지 않는다'는 철학 아래, 플레이 라인은 이번 시즌 한층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카멜과 샌드 같은 부드러운 톤이 중심이 된 컬러 팔레트를 중심으로 반팔 니트와 셋업 스타일의 간절기 웨어를 선보인다.
전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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