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GA업계와 금융소비자 보호 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삼성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과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
삼성생명은 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삼성생명과 지에이코리아는 각 사의 비재정적 장점을 바탕으로 위·수탁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점검 업무를 비롯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처리 및 예방활동 업무를 진행키로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생명은 1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7월 말 글로벌금융판매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두 번째 행보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지에이코리아는 1만7000여명의 설계사가 활동하는 국내 법인보험대리점 1위 업체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회사가 금융소비자 보호의 중요성에 공감, 보험사와 GA의 내부통제체계 구축을 위해 위해 마련됐다.
삼성생명과 지에이코리아는 각 사의 비재정적 장점을 바탕으로 위·수탁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점검 업무를 비롯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처리 및 예방활동 업무를 진행키로 했다. 또 개인정보 보호 및 관리 업무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험 영업 현장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확립해 나가는 것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면서 "앞으로도 GA업계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창기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리수, 성전환 수술 30년…"80세 할머니보다 뼈 안 좋아"
- "눈 떠보니 토사에 묻혀 있어"…거제 산사태로 매몰됐다 구조된 부부
- 외딴 시골마을서 여성 2명 피살…안정환 "어떻게 이런 일이"
- 李대통령 서울 지지율 30%대 급락 '빨간불'…"부동산 늪 빨리 벗어나야"
- '히어로즈' 36세 배우 사망 속 커지는 의혹…"숨진 현장에 폭력 전 남친 있었다"
- '수백억 원대 자산가설' 기욤 패트리..."비트코인, 2030년까지 안 판다"
- 남양주 천마산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실족 추정
- '경찰관 허위보고' 장기 실종자는 37세 장미란씨…가족이 공개
- 선우용여, 사돈 재력 언급 "딸 시할아버지 레이서…포드 주식 많아"
- 적금 깨는건 양반, 부모 퇴직금까지…주식 '포모'에 발 묶인 청년들